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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지원등록
대전
대전 서구 장애인활동지원사 구직원합니다. 30대 남자
| 성별 | 남자 |
|---|---|
| 경력 | 경력없음 |
| 희망근무지 | 대전 월평동,둔산동,갈마동 |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광역시 서구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떼고자 하는 87년생 남성입니다.
오랫동안 컴퓨터 관련 분야에서 성실하게 종사해 왔지만, 이제는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며 온기를 나누는 활동지원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 준비된 열정과 성실함
비록 현장 경력은 아직 없지만, 활동지원사 양성을 위한 이론 수업은 진작에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실습처를 찾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정말 많은 문을 두드렸습니다. 대기자가 많아 기회를 얻기 쉽지 않았고, 지인을 통하지 않으면 진입 장벽이 높다는 현실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직접 이곳에 글을 올리며 저만의 인연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2. 젊은 감각과 정보기술(IT) 역량
87년생이라는 젊은 나이는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신체적인 활동이 필요한 지원 업무를 활기차게 수행할 수 있는 체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 직업적 특성을 살려, 전자기기 활용이나 온라인 업무 지원 등 디지털 환경에서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지원사를 찾고 계신 이용자분들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3. 기다림 끝에 맺고 싶은 소중한 인연
실습 기회조차 얻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1년 넘게 뜻을 굽히지 않은 것은, 이 일이 단순히 수단이 아닌 제 인생의 새로운 가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처음이라 서툰 점이 있을 수 있겠으나, 누구보다 진지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 지역: 대전광역시 서구 전 지역
지원사 정보: 87년생 (남성), 컴퓨터 관련 경력 보유, 자동차 없음 (운전 장롱면허)
현재 상태: 이론 교육 이수 완료 (실습 및 즉시 근무 가능)
알음알음 찾는 인연도 좋지만, 저처럼 준비된 사람에게 직접 기회를 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젊은 감각으로 소통하며 함께 일상을 가꾸어 나갈 분이 계신다면 주저 말고 연락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인연이 닿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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